미스 USA 출신의 미녀가수 겸 배우 바네사 윌리엄스(테니스 자매 선수들과 이름은 같지만 동영이인이니 이해해야 할 듯~;;)가 부르는 Save the best for last 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. 뮤직 비디오도 참 멋진 영상인데 첼로를 연주하는 - 아마 지금은 고인이 된 - 영화배우 존 길거드가 살짝 눈에 띄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뮤비였다는. 노래도 좋고~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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