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빗 포스터의 앨범, The symphony session 의 마지막 트랙인 We were so close 커버 버젼을 올린다. 악보는 없고 자작편곡 버젼이다. take 01은 확실히 많이 서두른 듯 해서 이렇게 좀 더 relax 한 take 02를 비교차원에서 함께 올린다~ㅎㅎ take 01 은 당시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로 찍은 것이고 take 02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는데 quality 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. 기술의 발전이란 참 대단하다~ㅎㅎ 어쨌거나 즐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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