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튼 존의 노래로 인기를 얻은 디즈니 만화, 라이온킹에 나오는 Circle of life 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.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. take 02에 해당하는데 처음 시도는 박자조절에 실패해서 이렇게 두 번째 시도를 블로그에 스크랩해왔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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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스 USA 출신의 미녀가수 겸 배우 바네사 윌리엄스(테니스 자매 선수들과 이름은 같지만 동영이인이니 이해해야 할 듯~;;)가 부르는 Save the best for last 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. 뮤직 비디오도 참 멋진 영상인데 첼로를 연주하는 - 아마 지금은 고인이 된 - 영화배우 존 길거드가 살짝 눈에 띄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뮤비였다는. 노래도 좋고~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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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SBS 드라마 시티홀에 삽입된 곡. 감미로운 멜로디~ 자작편곡이라 악보없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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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까이~ 사까이~ 대사가 아직도 멤도는 명작, 여명의 눈동자에 나오는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함께 연주하였다.  간만에 비가 이렇게 내리기 갑자기 이 곡이 떠오르는 구나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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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년 이태리 베로나에서 했던 엔니오 모리코네의 야외콘서트 버젼을 참고해서 당시 콘서트에서 연주했던 3곡의 메들리를 피아노 버젼으로 옮겨보았다. 즐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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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 붐, 유 콜 잇 러브로 한국에도 알려진 루마니아 출신 프랑스 영화음악가, 블라디밀 코스마의 곡으로 메들리를 만들어보았다. 지금 메들리는 메들리 2에 해당하는데 먼저 만든 메들리 1은 몇 년 전에 학교 연습실에서 영창 업라이트 피아노로 연주한 것을 1,000만 화소 똑딱이 디카로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었고, 지금의 메들리 2는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로 연주한 것을 근래에 바꾼 엘지 옵티머스 폰카로 촬영한 것인데 화질 및 음질이 지금의 메들리 2에 손을 들어줘야 할 판이다. 기술 발전이 그만큼 좋아졌다는 것이다. 곡목은 아래와 같다,

마르셀의 여름 - 재규어 - 유 콜 잇 러브 - 라 붐

즉흥적으로 연주한 것이라 악보는 없다. 즐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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